Adidas

 

저는 아디다스에서 PT로1년, 직원으로 6개월 정도 판매사원으로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배우고 느끼고 했던 정보들을 여러분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먼저 아디다스(Adidas)라는 브랜드 이름은 창립자인 아돌프 다슬러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아디다스(Adidas)의 로고는 올림픽 정신과 3개 대륙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를 형상화한 로고로 탄생, 3선의 의미는 발 중심부의 안정성에 기초한 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디다스(Adidas)는 여러분들 모두가 아시다시피 신발 및 스포츠웨어 제조업체로 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유명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ADIDAS가 추구하는 가치로는 Impossible is Nothing. 즉, 불가능이란 없다. 라는 가치를 항상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디다스의 도전정신, 창의적인 제품생산을 도모하는 그들의 가치를 스스로가 높게 사고 있고, 그들의 성실, 영감, 정직, 헌신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진정성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업 사명으로는 “To be the leading sports brand in the world” 번역하면 “세계를 선도하는 스포츠 브랜드가 되는 것” 하나의 사명으로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로는 “Sensible & Fashionable”로 감각적이고 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아디다스의 공통적인 기업 미션으로는 ①고객가치와 일치하는 기업구조를 만들고, ②디자인 확장과 혁신 리더십을 소유하며, ③모든 주요 시장에서의 선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④최고에 도달하기 위한 수행 요구를 항상 하고 있고, ⑤재무수행 초점을 두어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디다스 많은 매장들 중 저는 FO이천이라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FO란? ‘팩토리 아울렛’의 줄임말로 아디다스의 상설할인매장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남은 GBC라고 불리는데 강남 브랜드 센터의 줄임말로 서울에서도 요충지인 강남에 브랜드센터를 설립해 아디다스의 신상 제품 및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저는 Footwear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매장에서 신발팀으로 신발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제품의 특성과 서비스(ex: 6value) 공부하고, 재고를 확인하고, 창고 관리도 해야 하며,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직접 본사(아디다스 코리아)를 가서 ‘adista training’이라는 교육을 받습니다. 또한 선임 직원들에게 피드백 및 분기 마다 PS(역량 평가)와 HOR(House Of Retail)를 받고 근무했습니다. 여기서 House Of Retail이란 본사에서 분기마다 실시하는 매장 평가 및 감사로 매장직원들의 서비스 태도, 각 팀의 제품 특성 예를 들어 신발팀이면 특정 신발의 미드솔 특성 같은 것을 질문하는 인터뷰가 따로 진행되며, 손님의 특성과 행동을 예를 들어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같은 평가를 진행하여 각 매장들의 순위를 매겨 다음 분기의 지원과 매장 전반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원래 저의 미래 진로로는 아디다스 마케팅 팀을 들어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사이트를 만들어 스포츠 정보가 필요한 분 들에게 하나의 매개체가 되어보자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 입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실거 같아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 밖에도 실무에서 쓰이는 ‘KPI’ 같은 핵심 성과지표를 분석하고, 분석을 바탕으로 매장 입장에서는 어떠한 계획을 세우는지도 있어 다음 글에는 핵심 성과 지표를 분석하는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모두가 스포츠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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